삼성전자 +2.24%, SK하이닉스 -2.61%, 현대차 -1.57%...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55,500원으로 전일 대비 2.24%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9%이며, PER은 32.29, ROE는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 모두에서 안정적이다. SK하이닉스(000660)는 747,000원으로 2.61% 하락하며 거래량 243,249주를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외국인비율은 53.56%로 높은 수치를 보이며, PER은 15.23, ROE는 31.06으로 수익성과 재무 상태가 양호하다.
현대차(005380)는 502,000원으로 1.57% 하락하며 거래량 205,764주를 기록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16,000원으로 0.97%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16,491주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12,100원으로 0.72% 상승하며 거래량 243,970주를 기록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811,000원으로 0.50%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1,935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265,000원으로 0.80% 상승하며 거래량 4,713주를 기록 중이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620,000원으로 1.12% 하락하며 거래량 5,292주를 기록하고 있다. 기아(000270)는 155,900원으로 1.95% 하락하며 거래량 89,023주를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93,800원으로 0.54%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280,365주다.
전체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양상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높은 비율의 보유를 유지하며, 거래량은 종목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삼성전자는 높은 외국인비율과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인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