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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로 이동 -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죠… 사고 나면 감옥되는 테슬라의 문
    자동차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죠… 사고 나면 감옥되는 테슬라의 문

    2026.02.19
  • 기사로 이동 - 품질의 토요타 맞아?… 어이없는 실수로 리콜된 전기 SUV
    신차소식

    품질의 토요타 맞아?… 어이없는 실수로 리콜된 전기 SUV

    세계적인 품질과 내구성을 자랑하던 토요타가 믿기 힘든 실수로 도마 위에 올랐다. 토요타의 첫 순수 전기 SUV, bZ4X가 북미 시장에서 후미등 문제로 리콜에 들어갔다. 차량 자체의 기계적 결함이 아닌, 서비스 부품 관리라는 기본적인 영역에서 발생한 문제라 더욱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토요타의 품질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전동화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품질의 토요타’라는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 한국 부품이 왜 미국에? 황당한 카탈로그 오류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리콜의 원인은 황당하게도 전자 부품 카탈로그의 오류였다. 토요타의 전자 부품 카탈로그에 한국 사양 후미등이 ‘USA’용으로 잘못 표기된 것이다. 이로 인해 북미 지역 딜러들이 애프터서비스 과정에서 해당 부품을 미국용으로 착각하고 주문해 장착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문제가 된 부품은 한국 시장 전용으로 설계된 후미등(부품 번호 81561-42290, 81551-42290)이다. 토요타 측은 내부 조사에서 데이터 입력 과정의 오류를 시인하며, 잘못된 정보가 글로벌 서비스망을 통해 공유되면서 문제가 확산했다고 밝혔다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이러니 다들 칭찬할 수밖에… 40억 들여 ‘이 기능’ 넣은 SUV
    신차소식

    이러니 다들 칭찬할 수밖에… 40억 들여 ‘이 기능’ 넣은 SUV

    한국GM이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를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략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단순한 신차 출시가 아닌, 한국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전략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특히 약 40억 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GM의 한국 시장에 대한 시각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대목이다. 40억 투자, 한국 시장 맞춤 전략의 시작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한국은 단순한 판매 시장이 아닌,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의 말처럼 아카디아는 현지 고객의 사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물이다. 이번 대규모 투자는 GM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뤄졌으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내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갖는다. 아카디아는 GM의 글로벌 전략 속에서 한국 시장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GM 차량 최초로 탑재된 티맵 오토 아카디아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GM 차량 중 최초로 ‘티맵 오토’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는 점이다. 티맵은 국내 운전자 대다수가 사용하는 국민 내비게이션 앱으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정확한 길 안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독일차 오너도 돌아본다… 한국에만 100대 파는 포르쉐
    신차소식

    독일차 오너도 돌아본다… 한국에만 100대 파는 포르쉐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정상 탈환은 시간문제… 절반을 뜯어고친 벤츠 S클래스
    신차소식

    정상 탈환은 시간문제… 절반을 뜯어고친 벤츠 S클래스

    2026.02.19
  • 기사로 이동 - 패밀리카로도 손색없겠네… 유럽이 인정한 ‘가장 안전한 소형차’
    신차소식

    패밀리카로도 손색없겠네… 유럽이 인정한 ‘가장 안전한 소형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올해 도로를 지배할 녀석… 로터스 60년 역사의 마지막 불꽃
    신차소식

    올해 도로를 지배할 녀석… 로터스 60년 역사의 마지막 불꽃

    로터스코리아가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인 미드십 스포츠카의 역사를 되짚으며 그 계보를 공개했다. 1966년 ‘유로파’에서 시작해 현재의 ‘에미라’에 이르기까지, 60년 가까이 이어진 로터스의 집념은 단순한 엔진 배치 기술을 넘어선 하나의 철학으로 자리 잡았다. 운전자 등 뒤에 엔진을 배치하는 미드십 구조는 로터스에게 단순한 기술적 선택이 아니었다. 주행 안정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삼는 브랜드의 철학 그 자체였던 것이다. 미드십 이야기의 시작 1966년 유로파 로터스 미드십 역사의 서막을 연 모델은 1966년 등장한 유로파다. 당시 레이싱카에서나 볼 수 있던 미드십 구조를 양산형 로드카에 과감히 적용한 첫 사례였다. 엔진을 차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모든 움직임이 무게 중심에서 시작되도록 설계했다. 이는 ‘가벼움’과 ‘균형’이라는 로터스의 철학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로 평가받는다. 순수한 운전의 감각 로터스 엘리스 시간이 흘러 1996년, 로터스 철학의 정수를 담은 ‘엘리스’가 세상에 나왔다. 엘리스는 725kg에 불과한 초경량 알루미늄 섀시와 미드십 구조의 완벽한 결합체였다. 당시 유행하던 무분별한 출력 경쟁에서 벗어나, 운전자의 조작에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아빠들 마음 설레게 할 소식… 미국보다 저렴한 ‘대형 SUV’의 등장
    신차소식

    아빠들 마음 설레게 할 소식… 미국보다 저렴한 ‘대형 SUV’의 등장

    한국지엠이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칼을 빼 들었다. 쉐보레, GMC, 캐딜락에 이어 하반기 뷰익 브랜드까지 선보이며 본격적인 멀티브랜드 전략을 가동한다. 브랜드별 역할을 명확히 나눠 국내 수입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전략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같은 소형 SUV에 집중하고, 중대형 라인업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GMC와 뷰익이 책임지는 구조다. 이를 통해 브랜드 간의 불필요한 경쟁을 피하고,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구축하려는 목표가 엿보인다. 미국 현지보다 저렴한 파격 가격 지난 27일 공개된 GMC의 신차 가격은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준대형 SUV 아카디아와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이 그 주인공이다. 두 모델 모두 최고급 트림으로만 출시되었음에도, 미국 현지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국내 가격은 8,990만 원이다. 이는 미국 판매가인 6만 5,095달러(한화 약 9,200만 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통상 수입차에 붙는 각종 비용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가격 정책이라는 평가다. 중형 픽업 캐니언 역시 ‘드날리’ 트림이 7,68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미래적 디자인에 혹해서… 1년 만에 판매량 반토막 난 비운의 트럭
    신차소식

    미래적 디자인에 혹해서… 1년 만에 판매량 반토막 난 비운의 트럭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디자인만 예쁜 줄 알았는데… 884마력 뿜어내는 폴스타의 반전
    신차소식

    디자인만 예쁜 줄 알았는데… 884마력 뿜어내는 폴스타의 반전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차가 이렇게 잘 팔리는데… 기아, 수익성 악화된 진짜 속사정
    신차소식

    차가 이렇게 잘 팔리는데… 기아, 수익성 악화된 진짜 속사정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독일차 살 이유 없어졌네… 5조원 보조금, 중국차가 ‘꿀꺽’
    신차소식

    독일차 살 이유 없어졌네… 5조원 보조금, 중국차가 ‘꿀꺽’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이러니 반할 수밖에 없죠”… 이도현, 스태프 70명 울린 ‘통 큰 선물’
    스타이슈

    “이러니 반할 수밖에 없죠”… 이도현, 스태프 70명 울린 ‘통 큰 선물’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묵직한 존재감에 압도된다… 9천만 원대 미국산 SUV 드디어 상륙
    신차소식

    묵직한 존재감에 압도된다… 9천만 원대 미국산 SUV 드디어 상륙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도로 위 빌런들 긴장해라… ENA 효자 드라마, 시즌2로 돌아온다
    방송

    도로 위 빌런들 긴장해라… ENA 효자 드라마, 시즌2로 돌아온다

    2026.02.19
  • 기사로 이동 - 한겨울 칼바람 뚫고 달렸다… 운전자 없이 미국 횡단한 테슬라
    신차소식

    한겨울 칼바람 뚫고 달렸다… 운전자 없이 미국 횡단한 테슬라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독일차 독주, 드디어 끝날까… 렉서스가 작정하고 만든 전기 세단
    신차소식

    독일차 독주, 드디어 끝날까… 렉서스가 작정하고 만든 전기 세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현대차는 어쩌나… AI 달고 1500km 달리는 중국 전기차
    신차소식

    현대차는 어쩌나… AI 달고 1500km 달리는 중국 전기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그랜저 계약 멈칫하겠네… 싼타페 연비 압도한 르노 신차
    신차소식

    그랜저 계약 멈칫하겠네… 싼타페 연비 압도한 르노 신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그랜저 사려다 돌아섰다… 도로 위 점령한 테슬라 모델Y의 인기 비결
    신차소식

    그랜저 사려다 돌아섰다… 도로 위 점령한 테슬라 모델Y의 인기 비결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이 2년간의 부진을 털고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신규 등록 대수는 22만 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그 이면에는 국산차의 위기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테슬라가 현대자동차를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서며 시장 판도를 뒤흔들었다. 시장을 뒤흔든 주인공, 테슬라 모델Y 이번 시장 재편의 중심에는 단연 테슬라 모델Y가 있다. 모델Y는 2025년 한 해에만 5만 397대가 팔리며, 단일 모델로 전체 승용 전기차 시장의 26.6%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년 대비 무려 169.2%나 급증한 수치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의 배경에는 중국에서 생산된 부분변경 모델, 일명 ‘주니퍼’의 역할이 컸다. 5,299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표를 달고 출시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제대로 자극한 것이다. 실제로 모델Y 주니퍼는 지난 4월 출시 직후 단 하루 만에 1만 5,000대의 계약고를 올렸고, 이후 매달 6,000대 이상 꾸준히 팔려나가며 상반기 수입차 시장 1위를 꿰찼다. 개선된 승차감과 정숙성은 물론, 앰비언트 라이트와 8인치 리어 디스플레이 등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된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격변하는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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