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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로 이동 - 올해 도로를 지배할 녀석… 로터스 60년 역사의 마지막 불꽃
    신차소식

    올해 도로를 지배할 녀석… 로터스 60년 역사의 마지막 불꽃

    로터스코리아가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인 미드십 스포츠카의 역사를 되짚으며 그 계보를 공개했다. 1966년 ‘유로파’에서 시작해 현재의 ‘에미라’에 이르기까지, 60년 가까이 이어진 로터스의 집념은 단순한 엔진 배치 기술을 넘어선 하나의 철학으로 자리 잡았다. 운전자 등 뒤에 엔진을 배치하는 미드십 구조는 로터스에게 단순한 기술적 선택이 아니었다. 주행 안정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삼는 브랜드의 철학 그 자체였던 것이다. 미드십 이야기의 시작 1966년 유로파 로터스 미드십 역사의 서막을 연 모델은 1966년 등장한 유로파다. 당시 레이싱카에서나 볼 수 있던 미드십 구조를 양산형 로드카에 과감히 적용한 첫 사례였다. 엔진을 차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모든 움직임이 무게 중심에서 시작되도록 설계했다. 이는 ‘가벼움’과 ‘균형’이라는 로터스의 철학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로 평가받는다. 순수한 운전의 감각 로터스 엘리스 시간이 흘러 1996년, 로터스 철학의 정수를 담은 ‘엘리스’가 세상에 나왔다. 엘리스는 725kg에 불과한 초경량 알루미늄 섀시와 미드십 구조의 완벽한 결합체였다. 당시 유행하던 무분별한 출력 경쟁에서 벗어나, 운전자의 조작에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아빠들 마음 설레게 할 소식… 미국보다 저렴한 ‘대형 SUV’의 등장
    신차소식

    아빠들 마음 설레게 할 소식… 미국보다 저렴한 ‘대형 SUV’의 등장

    한국지엠이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칼을 빼 들었다. 쉐보레, GMC, 캐딜락에 이어 하반기 뷰익 브랜드까지 선보이며 본격적인 멀티브랜드 전략을 가동한다. 브랜드별 역할을 명확히 나눠 국내 수입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전략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같은 소형 SUV에 집중하고, 중대형 라인업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GMC와 뷰익이 책임지는 구조다. 이를 통해 브랜드 간의 불필요한 경쟁을 피하고,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구축하려는 목표가 엿보인다. 미국 현지보다 저렴한 파격 가격 지난 27일 공개된 GMC의 신차 가격은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준대형 SUV 아카디아와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이 그 주인공이다. 두 모델 모두 최고급 트림으로만 출시되었음에도, 미국 현지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국내 가격은 8,990만 원이다. 이는 미국 판매가인 6만 5,095달러(한화 약 9,200만 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통상 수입차에 붙는 각종 비용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가격 정책이라는 평가다. 중형 픽업 캐니언 역시 ‘드날리’ 트림이 7,68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미래적 디자인에 혹해서… 1년 만에 판매량 반토막 난 비운의 트럭
    신차소식

    미래적 디자인에 혹해서… 1년 만에 판매량 반토막 난 비운의 트럭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디자인만 예쁜 줄 알았는데… 884마력 뿜어내는 폴스타의 반전
    신차소식

    디자인만 예쁜 줄 알았는데… 884마력 뿜어내는 폴스타의 반전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차가 이렇게 잘 팔리는데… 기아, 수익성 악화된 진짜 속사정
    신차소식

    차가 이렇게 잘 팔리는데… 기아, 수익성 악화된 진짜 속사정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독일차 살 이유 없어졌네… 5조원 보조금, 중국차가 ‘꿀꺽’
    신차소식

    독일차 살 이유 없어졌네… 5조원 보조금, 중국차가 ‘꿀꺽’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이러니 반할 수밖에 없죠”… 이도현, 스태프 70명 울린 ‘통 큰 선물’
    스타이슈

    “이러니 반할 수밖에 없죠”… 이도현, 스태프 70명 울린 ‘통 큰 선물’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묵직한 존재감에 압도된다… 9천만 원대 미국산 SUV 드디어 상륙
    신차소식

    묵직한 존재감에 압도된다… 9천만 원대 미국산 SUV 드디어 상륙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도로 위 빌런들 긴장해라… ENA 효자 드라마, 시즌2로 돌아온다
    방송

    도로 위 빌런들 긴장해라… ENA 효자 드라마, 시즌2로 돌아온다

    2026.02.19
  • 기사로 이동 - 한겨울 칼바람 뚫고 달렸다… 운전자 없이 미국 횡단한 테슬라
    신차소식

    한겨울 칼바람 뚫고 달렸다… 운전자 없이 미국 횡단한 테슬라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독일차 독주, 드디어 끝날까… 렉서스가 작정하고 만든 전기 세단
    신차소식

    독일차 독주, 드디어 끝날까… 렉서스가 작정하고 만든 전기 세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현대차는 어쩌나… AI 달고 1500km 달리는 중국 전기차
    신차소식

    현대차는 어쩌나… AI 달고 1500km 달리는 중국 전기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그랜저 계약 멈칫하겠네… 싼타페 연비 압도한 르노 신차
    신차소식

    그랜저 계약 멈칫하겠네… 싼타페 연비 압도한 르노 신차

    2026.02.19
  • 기사로 이동 - 그랜저 사려다 돌아섰다… 도로 위 점령한 테슬라 모델Y의 인기 비결
    신차소식

    그랜저 사려다 돌아섰다… 도로 위 점령한 테슬라 모델Y의 인기 비결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이 2년간의 부진을 털고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신규 등록 대수는 22만 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그 이면에는 국산차의 위기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테슬라가 현대자동차를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서며 시장 판도를 뒤흔들었다. 시장을 뒤흔든 주인공, 테슬라 모델Y 이번 시장 재편의 중심에는 단연 테슬라 모델Y가 있다. 모델Y는 2025년 한 해에만 5만 397대가 팔리며, 단일 모델로 전체 승용 전기차 시장의 26.6%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년 대비 무려 169.2%나 급증한 수치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의 배경에는 중국에서 생산된 부분변경 모델, 일명 ‘주니퍼’의 역할이 컸다. 5,299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표를 달고 출시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제대로 자극한 것이다. 실제로 모델Y 주니퍼는 지난 4월 출시 직후 단 하루 만에 1만 5,000대의 계약고를 올렸고, 이후 매달 6,000대 이상 꾸준히 팔려나가며 상반기 수입차 시장 1위를 꿰찼다. 개선된 승차감과 정숙성은 물론, 앰비언트 라이트와 8인치 리어 디스플레이 등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된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격변하는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아빠들 지갑 지켜주겠네… 연비 19.5km 찍은 ‘신형 셀토스’
    신차소식

    아빠들 지갑 지켜주겠네… 연비 19.5km 찍은 ‘신형 셀토스’

    2019년 출시 이후 33만 대 이상 팔리며 국내 소형 SUV 시장의 강자로 군림해 온 기아 셀토스가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디 올 뉴 셀토스’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오는 27일부터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형 모델의 핵심은 단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추가다. 하이브리드 심장 얹고 연비 19.5km/L 달성 2세대 셀토스의 가장 큰 변화는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도입이다.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m의 성능을 내며, 복합 연비는 19.5km/L에 달한다. 이는 기존 1.6 가솔린 터보 모델(12.5km/L)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로, 고유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유류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내비게이션 정보와 교통 흐름을 분석해 회생제동량과 배터리 충전을 스스로 조절하는 ‘스마트 회생제동 3.0’과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불필요한 브레이크 조작을 줄일 수 있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 역시 최고 출력 193마력으로 준수한 성능을 유지했다. 더 커지고 세련된 디자인 신형 셀토스는 기아의 디자인 철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유럽 시장 뒤흔들 비밀병기… 640km 달리는 현대 ‘아이오닉3’
    신차소식

    유럽 시장 뒤흔들 비밀병기… 640km 달리는 현대 ‘아이오닉3’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더위도 잊게 만드는 속도감… 4억 5천짜리 마세라티의 등장
    신차소식

    더위도 잊게 만드는 속도감… 4억 5천짜리 마세라티의 등장

    2026.02.19
  • 기사로 이동 - 잘 달리다 갑자기 ‘암흑천지’… 3월 제네시스 대규모 리콜 시작
    자동차

    잘 달리다 갑자기 ‘암흑천지’… 3월 제네시스 대규모 리콜 시작

    제네시스 일부 차종에서 주행 중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갑자기 꺼지는 문제가 발생해 대규모 리콜이 결정됐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약 8만 4천 대에 달하는 제네시스 차량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다. 운전 중 속도계, 연료 게이지, 각종 경고등이 표시되는 계기판은 운전자의 ‘눈’과 같다. 이 정보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운전자는 차량 상태를 파악할 수 없어 당황할 수밖에 없다. 현대차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블랙아웃’ 아찔한 순간 이번 리콜의 핵심은 ‘정보 공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다. NHTSA에 따르면, 결함이 발생한 차량은 주행 중 계기판이 간헐적으로 재부팅되면서 화면이 꺼질 수 있다. 화면이 보이지 않는 시간은 최대 5~10초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짧은 시간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고속으로 달리는 도로 위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특히 야간이나 악천후 속에서 계기판 정보가 사라지면 운전자는 속도 조절에 실패하거나 차량 이상 경고를 놓쳐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다행히 아직 이 결함으로 인한 사고나 부상 보고는 없었다. 리콜
    2026.02.19
  • 기사로 이동 - 믿고 샀는데 갑자기 ‘뚝’... 세계 1위 배터리, 정말 괜찮을까?
    신차소식

    믿고 샀는데 갑자기 ‘뚝’... 세계 1위 배터리, 정말 괜찮을까?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 리오토(Li Auto)가 야심 차게 내놓은 SUV 모델 ‘L6’에서 심각한 결함이 연이어 보고되고 있다. 출고된 지 두 달도 채 안 된 신차가 주행 중 갑자기 멈춰서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문제 차량 모두에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CATL의 제품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리오토의 품질 관리 능력은 물론, CATL 배터리의 신뢰성에도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출고 두 달 만에 길 위에서 멈춘 차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리오토 L6 차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출고 58일 만에 도로 한복판에서 차가 멈췄다”, “구매 3개월 만에 배터리 이상 경고를 받았다” 등 구체적인 경험담이 공유되며 불안감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는 다른 차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지만, 제조사 측은 명확한 원인 규명이나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서비스센터는 개별 점검을 안내할 뿐, 근본적인 대책은 부재한 상황이다. 문제의 중심에 선 세계 1위 CATL 이번 전원 차단 문제는 유독 CATL 배터리를 장착한 L6 차량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배터리 셀 자체의 결
    2026.02.19
  • 기사로 이동 - 결국 이 가격까지 왔다… 3천만 원대 테슬라 공습 시작
    신차소식

    결국 이 가격까지 왔다… 3천만 원대 테슬라 공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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