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원대 요거트 메이커 대신 ‘가성비 끝판왕’으로 떠오른 다이소 꿀템.
2천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은 유청 활용법까지 알아봤다.
집에서 건강 간식으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으려는 수요가 꾸준하다. 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유청 분리기나 요거트 메이커는 보통 5만 원 안팎으로, 선뜻 구매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대다. 이 틈을 파고든 제품 하나가 등장했다.
사진 : 다이소 ‘ 유청 분리기 ‘ / 다이소몰 사진 캡처
2천원 가격에도 품질 논란 없는 배경
사진 : 다이소 ‘ 유청 분리기 ‘ / 다이소몰 사진 캡처
비결은 소재에 있다. 유청이 분리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몸체는 투명한 소재를 사용했다. 무엇보다 핵심 부품인 거름망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확보하고 위생 우려를 덜었다.
꾸덕함 조절부터 남은 유청 활용법까지
사진 : 다이소 ‘ 유청 분리기 ‘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사진 : 다이소 ‘ 유청 분리기 ‘ / 다이소몰 사진 캡처
냉장 보관 시간에 따라 요거트의 되직한 정도를 취향껏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짧게는 서너 시간부터 길게는 하루 이상 두면서 원하는 식감을 찾을 수 있다.
사진 : 다이소 ‘ 유청 분리기 ‘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장해영 기자 jang99@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