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일렉트릭 (출처=현대차)
기아 EV3 (출처=기아)
‘앙증맞은 전기차’ 캐스퍼, 유럽 시장 공략 나선다!
현대차의 야심작 ‘캐스퍼’가 ‘인스터’라는 이름으로 유럽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용성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스퍼는 전기차 버전으로 유럽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출처=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출처=현대차)
가성비 끝판왕 ‘EV3’, 유럽 전기차 시장에 도전!
기아는 ‘가성비 전기차’의 대명사 EV3를 앞세워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3천만 원대라는 놀라운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EV3는 아이오닉 5, EV6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유럽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준비를 마쳤다.
EV3 (출처=기아)
기아 EV3 GT라인(출처=기아)
프랑스 감성 듬뿍 담은 ‘르노 5’, 레트로 디자인으로 승부수!
쟁쟁한 한국 자동차들에 맞서는 유럽 자동차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1970년대를 풍미했던 르노 5의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르노 5 E-테크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력을 결합하여 유럽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르노 5 E-테크 측정면 (출처=르노)
프랑스와 독일 등 일부 유럽 국가에서 판매 중인 르노 5는 아직 국내 출시 계획은 없지만, 유럽 올해의 차 수상을 통해 전 세계 자동차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르노 5 E-테크 측후면 (출처=르노)
동치승 기자 don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