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손흥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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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와 손흥민 모두 전 연인이었다는 사실은 인정했으나, 친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고 경찰 측은 설명했다.
손흥민 / 출처 : 인스타그램
그러나 이후 현재 남자친구인 용모씨가 이 사실을 알고 손흥민을 협박해 7000만원을 요구했고, 손씨 측은 이에 응하지 않고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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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지난달 25일 40대 용모 씨가 일부 기자에게 ‘손흥민 선수 제보 내용이 있다’는 제목의 메일을 보내며 증거자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에게 협박해 7000만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한 해당 남성은 언론사 기자에게도 메일을 통해 “사례금이 가능하면 금액을 남겨주세요”라고 적었다고 해당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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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