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현(전세현 SNS)
전세현은 6일 자신의 SNS에 “실례인 줄 알면 하지마”라며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을 올렸다.
전세현(전세현 SNS)
전세현(전세현 SNS)
전세현(전세현 SNS)
한편, 전세현은 2005년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추노’를 비롯해 ‘기황후’, ‘미세스 캅’, ‘아이가 다섯’, ‘우리집에 사는 남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비췄다.
이 밖에도 그는 ‘첫사랑’, ‘실종’, ‘짐승’, ‘B컷’ 등 영화에도 출연했다.
전세현(전세현 SNS)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