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승연(공승연 SNS)
배우 공승연이 숨막히는 뒤태와 함께 우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공승연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승연은 등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신만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하고 군살없는 뒤태를 뽐낸 공승연은 우아하면서 청순한 미모까지 뽐내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공승연(공승연 SNS)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고양이 상 원탑’‘뒤태가 숨막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시작해 아이돌 데뷔를 예정했으나, 배우로 전향했다. 그의 동생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을 거쳐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공승연은 연습생을 거쳐 2012년 유한킴벌리 ‘화이트’ 광고로 데뷔했고,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써클’, ‘소방서 옆 경찰서’ 등에서 연기력을 뽐냈다.

공승연(공승연 SNS)
이후 ‘핸섬가이즈’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낸 공승연은 지난 4일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악연은 히고설킨 운명과 욕망으로 연결된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풀어내는 범죄 스릴러물로 총 6부에 걸쳐 이뤄져 있다.

공승연(공승연 SNS)
극본과 감독은 영화 ‘리멤버’를 제작했던 이일형 감독이 맡았다.
한편, 공승연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출연 제의를 받고 차기작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도 전해진다.

공승연(공승연 SNS)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