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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동갑인데”… 24세와 바람난 남편, 뻔뻔한 ‘이 말’ 경악
새해 벽두부터 안방극장이 충격적인 불륜 사연으로 발칵 뒤집혔다. 믿었던 남편의 배신, 그 상대가 다름 아닌 의붓딸과 동갑이라는 사실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두 번째 부부의 위태로운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네 명의 딸을 둔 재혼 아내와 초혼 남편으로, 서로의 과거를 보듬으며 새로운 출발을 약속했던 커플이었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드러난 이들의 결혼 생활은 그야말로 파탄 직전의 상태였다.
큰딸과 동갑인 내연녀, 믿기 힘든 현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남편의 외도 상대에 대한 폭로였다. 아내는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이 외도를 저질렀음을 고백하며, 그 상대 여성이 24세라고 밝혔다. 이는 아내의 큰딸과 정확히 같은 나이다. 상상조차 하기 힘든 막장 드라마 같은 현실에 스튜디오의 MC들과 전문가들은 할 말을 잃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남편의 태도였다. 보통의 경우 외도 사실을 숨기거나 축소하려 드는 것과 달리, 이 남편은 외도 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 심지어 “내가 먼저 사귀자고 제안했다”라고 당당하게 밝혀 보는 이들의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딸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