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전문의가 지적한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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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발라도 피부가 변하지 않는 이유
좋은 화장품에 투자하고, 매일 빠짐없이 스킨케어를 해도 피부가 맑아지지 않는다면 문제는 제품이 아닐 수 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오히려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이 피부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안면 성형 전문의는 최근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대표적인 스킨케어 오해들을 짚었습니다.오해 ① 한 번 자극받은 레티놀은 영원히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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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② 비타민C와 레티놀은 함께 쓰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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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③ 필러나 시술이 콜라겐 관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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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④ 지성 피부는 오일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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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⑤ 세안은 하루 한 번이면 충분하다
밤 세안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면 중에도 피부에는 피지, 땀, 세균, 잔여 제품이 쌓입니다. 아침 세안을 거르면 이후 바르는 제품의 흡수와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피부 타입에 맞는 순한 세정으로 아침·저녁 세안이 기본입니다.빛나는 피부는 강한 성분이나 유행하는 제품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올바른 정보, 꾸준한 사용, 균형 잡힌 루틴이 핵심입니다. 피부가 정체된 느낌이라면, 새로운 제품을 더하기 전에 지금까지 믿어온 이것들부터 다시 점검해보는 것이 진짜 변화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이서윤 기자 sylee@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