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 출현한 이장우 / 출처 : MBC
작년 요트 조종 면허 자격증을 취득하며 요트 항해의 꿈을 키워온 이장우.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 된 그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의 첫 단추를 끼웠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장우의 모습은 다소 의외였습니다.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난 것인데요! 이를 본 전현무는 “어제 라면 먹었구나?”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 출현한 이장우 / 출처 : MBC
이장우는 과거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피나는 노력 끝에 3개월 만에 22kg 감량에 성공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의지와 감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9kg 요요가 온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 출현한 이장우 / 출처 : MBC
이처럼 이장우는 요트 위에서 먹방과 휴식을 즐기며 자신만의 행복을 만끽했습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그의 먹방 파라다이스는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과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과연 이장우는 먹방 유혹을 이겨내고 무사히 요트 항해를 마칠 수 있을까요? 그의 좌충우돌 요트 도전기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계속됩니다!
김하은 기자 haeun@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