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담 어벤져스’, 다시 한번 정의를 위해 뭉치다!

‘열혈사제2’ 가톨릭 사제 김해일 역의 김남길 / 출처 : SBS
새로운 얼굴들, ‘구담 어벤져스’에 합류하다!

새롭게 합류한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 무명팀 형사 구자영 역에 김형서 / 출처 : SBS
시즌2에는 가수 비비로 활동 중인 김형서를 비롯해 서현우, 성준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합니다. 김형서는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 형사 구자영 역을 맡아 걸크러쉬 매력과 뛰어난 수사 실력을 선보이며 ‘구담 어벤져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서현우와 성준은 각각 부산을 장악하려는 악당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맡아 극악무도한 악행을 저지르며 ‘구담 어벤져스’와 팽팽한 대립각을 세웁니다. 이들의 강렬한 존재감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더욱 커진 스케일!

정의감 넘치는 검사 박경선 역의 이하늬 / 출처 : SBS
‘열혈사제2’만의 기대 포인트!

능글맞지만 정의로운 형사 구대영 역의 김성균 / 출처 : SBS
더욱 강력해진 액션 : ‘구담 어벤져스’의 팀워크는 더욱 견고해졌고, 액션은 더욱 화려해졌습니다.
새로운 악당의 등장 : 서현우, 성준 등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연기하는 악당 캐릭터들은 극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사회적 문제에 대한 조명 : 마약 범죄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통해 사회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코믹과 진지함의 조화 : ‘열혈사제’ 특유의 유쾌한 코미디와 묵직한 사회 비판은 시즌2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열혈사제2’는 11월 8일 밤 10시 SBS에서 첫 방송됩니다. 5년의 기다림 끝에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구담 어벤져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