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61%, SK하이닉스 -2.36%, 현대차 -0.31%...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45,4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61% 하락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6%이며, PER은 30.19, ROE는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SK하이닉스(000660)는 746,000원으로 2.36% 하락했으며, 외국인비율 53.50%, PER 15.21, ROE 31.06을 기록하며 재무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했다.
현대차(005380)는 전 거래일 대비 0.31% 하락한 478,500원에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5,088,431주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916,000원으로 0.26%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38,275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06,800원으로 3.70%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3,519,859주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08,000원으로 1.65%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203,919주로 나타났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640,000원으로 1.23%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172,523주였다. 기아(000270)는 164,700원으로 2.83%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3,044,978주였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1.13% 상승한 403,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량은 440,546주였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0.10% 상승한 95,500원에 마감하며 거래량은 10,563,758주를 기록했다.
전체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세를 보였지만, 대장주들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를 반영했다.
외국인비율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보였으나, 전반적인 시장 하락에 따라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거래량이 많았던 두산에너빌리티는 상승 마감하며 외국인 비율 23.60%를 기록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