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 / 출처 : 니나송(NINA.SSONG) 인스타그램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로 변신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9일 오전 10시, 그녀가 8년간의 열정을 쏟아부은 속옷 브랜드 ‘니나송(NINA.SSONG)’이 드디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송지효는 단순히 브랜드 론칭에 그치지 않고, 직접 모델로 나서며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수수함 속 숨겨진 반전 매력’… 송지효, 속옷 화보로 ‘시선 올킬’!

배우 송지효 / 출처 : 니나송(NINA.SSONG) 인스타그램
송지효의 이러한 변신은 많은 팬들에게 놀라움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멍지효’라는 별명으로 친숙했던 그녀의 숨겨진 매력에 팬들은 열광했고, ‘니나송’은 론칭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8년의 꿈, 현실로 이루다… 유재석도 응원한 ‘열정 CEO’ 송지효

배우 송지효 / 출처 : 니나송(NINA.SSONG)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 송지효는 “2년 전부터 유재석에게 브랜드 론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직접 해보니 정말 힘들지만,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석 또한 “송지효가 직원 2명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니 잘 될 것”이라며 그녀를 응원했습니다.
배우, 예능인, 그리고 CEO… 끊임없이 도전하는 ‘팔색조 매력’ 송지효

배우 송지효 / 출처 : 니나송(NINA.SSONG) 인스타그램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