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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피오, 설리 친오빠 실명 폭로전…김수현 측 반박에 일부 ‘삭제’
고(故) 설리의 친오빠 최모씨가 연예계 인물들과 관련된 폭로성 발언을 이어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설리가 출연한 영화 ‘리얼’과 관련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시나리오를 설리에게 넘겼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이유가 김수현과의 친분으로 여주인공 자리를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절했고, 대신 설리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리가 해당 영화 촬영 당시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상태였으며, 아이유가 소개한 정신과에 다녔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같은 병원에서 고(故) 구하라와 고(故) 김새론도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해 세 사람의 연결고리를 강조했다.
특히 그는 ‘리얼’ 촬영 현장에서 설리가 베드신을 직접 촬영하게 된 배경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설리가 직접 노출 장면을 촬영했고, 이는 강요라기보다는 설득 또는 압박이 있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작사 대표였던 이로베(이사랑)가 촬영 현장에 과도하게 개입했으며, 설리와 개인적인 접촉이 잦았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리얼’ 제작진과 김수현 측은 강하게 반박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영화 캐스팅 당시부터 노출 연기가 필요한 역할이라는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