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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설레는 마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최준희가 따스한 봄날, 5월의 신부가 된다. 그녀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부신 웨딩화보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에 담긴 파격적인 반전, 5년간 사랑을 키워온 예비 신랑과의 이야기, 그리고 팬들에게 전한 그녀의 설렘 가득한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인형 미모 담은 웨딩화보 첫 공개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옆구리 부분이 과감한 시스루로 처리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녀린 몸매를 부각시키며 파격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인형 같다”,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쏙 빼닮았다” 등 찬사를 쏟아내며 그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5년 열애 결실 11살 연상 예비신랑은 누구
최준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