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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 기다릴 생각만 해도… 결혼 11년차 이상순의 ‘이 발언’에 모두 경악
가수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테나 사단 총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상순을 비롯해 신재평, 이장원, 이적, 정승환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정재형은 이상순을 향해 지난해 출연 당시의 고민을 언급하며 “효리랑 조금 다정해지고 싶다고 했는데, 다정해졌냐”고 기습적으로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이상순은 “내가 그런 얘기를 했었냐”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이내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11년차 부부의 달콤한 고백
이상순은 “지금도 이렇게 다정할 수가 없다. 다시 연애하는 기분 같다”며 이효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랑 고백은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너무 좋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다”며 “효리가 기다릴 생각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맛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고 말하며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11년 차 부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달달한 멘트였다.
하지만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재형은 “이렇게 가식적인 얼굴은 처음 본다”고 일침을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