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에 육상선수까지, 역대급 출연진 라인업 화제
“두 남자와 나가도 되나요?”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질문으로 시청자 관심 집중
넷플릭스 ‘솔로지옥5’ 예고편 캡처
넷플릭스의 대표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이 시즌5로 돌아오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단 하루 만에 국내 ‘오늘의 TOP 10 시리즈’ 부문 3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와 초호화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천국도’를 오가며 벌어지는 솔로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역시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그리고 지난 시즌 출연자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덱스가 MC로 합류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역대급 비주얼 자랑하는 출연진
넷플릭스 ‘솔로지옥5’ 방송화면
이번 시즌5는 방송 전부터 화려한 출연진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최미나수와 박희선을 필두로, 현역 육상 선수 김민지, 모델 김고은 등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력을 갖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진취적이고 자기표현에 솔직한 여성 출연진들이 전개를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전개
초반부터 전개는 거침이 없었다. 1~4회에서는 서로의 본심을 떠보는 ‘진실게임’과 미묘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된 ‘커플 화보 미션’이 공개됐다. 진실게임에서는 첫인상과 달라진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관계의 균열을 예고했고, 커플 화보 미션에서는 과감한 스킨십과 피지컬을 강조한 연출로 설렘을 유발했다.특히 4회 말미 예고편에서는 한 여성 출연자가 “혹시 제가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나갈 수도 있나요?”라고 묻는 파격적인 장면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폭발적인 시청자 반응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첫 화부터 전개가 빨라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역대 시즌 중 비주얼이 가장 화려하다”, “출연자들 플러팅이 거침없어 도파민이 터진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솔로지옥’ 시리즈는 2021년 시즌1이 한국 예능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TOP10에 오르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매 시즌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며 스타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온 만큼, 이번 시즌5가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솔로지옥5’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