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컴백 앞두고 명품 브랜드 화보 공개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시선 집중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컴백을 앞두고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샤넬과 함께한 최신 화보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선 강탈하는 탄탄한 11자 복근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민소매 상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고혹적인 표정과 우아한 분위기는 ‘화보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특히 짧은 크롭티 위에 화이트 재킷을 걸친 스타일링에서 살짝 드러난 탄탄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그녀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짐작하게 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예고
한편, 제니의 이번 화보 공개는 곧 다가올 블랙핑크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되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2년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무려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블랙핑크가 어떤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