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주호민 SNS)
지난 8일 주호민은 자신의 팬카페에 ‘내일 보아요’라는 제목과 함께 “내일부터는 다시 만나요”라며 글을 공개했다. 이 글을 통해 누리꾼들은 주호민 작가가 방송과 웹툰 등 자신의 활동을 다시 재개할 것을 예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주호민(주호민 SNS)
주호민은 항소심 선고가 난 뒤 “원하던 결과는 아니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당분간은 조용히 가족의 곁을 지키려 한다.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보내주신 마음과 응원은 잊지 않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는데 이 같은 자신의 발언을 뒤집을지도 주목된다.
주호민(주호민 SNS)
녹취록엔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싫어 죽겠어’ 등의 발언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주호민(주호민 SNS)
검찰은 지난달 19일 2심 결과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하며 사건은 대법원까지 가게 되며 지난 2022년 9월 고소 이후 3년 여의 법적싸움을 이어가게 됐다.
주호민(주호민 SNS)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