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KBS ‘1박2일’ 캡처)
김종민이 20일 오후 6시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와 더불어 가수 에일리, 개그맨 심현섭 등도 같은 날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종민의 결혼식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며, 총 1부와 2부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1부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고, 2부는 KBS 2TV ‘1박2일’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문세윤과 조세호가 각각 담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축가는 가수 이적과 린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민은 지난 1월 12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종민.(사진=채널A)
김종민(사진=SBS 제공)
한편, 이날 연예게에선 김종민을 비롯해 총 3건의 결혼식이 열린다.
에일리도 이날 오후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화촉을 밝힌다. 최시운은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에일리-최시훈 sns
심현섭 정영림(사진=TV조선 제공)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