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출신 김성은, 모교 시위에 비판적인 입장 밝혀… “래커 낙서, 기물파손 안타까워”
배우 김성은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동덕여대에서는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하는 학생들의 점거 농성이 3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학교 곳곳에 래커 낙서를 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과격한 시위 행태를 보이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달이’ 김성은 vs ‘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시위 두고 엇갈린 반응
동덕여대 / 출처 : 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김수정은 시위 지지 이후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여대를 지지하는 내 의견을 밝혔을 뿐인데 성희롱성 악플까지 받았다”며 “이런 남자들 때문에라도 공학에 다니고 싶지 않다”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동덕여대 시위, 과연 해결책은?
동덕여대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