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작 ‘뉴토피아’는 좀비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입니다. 배우 박정민과 블랙핑크 지수가 각각 군인 재윤과 그의 여자친구 영주 역을 맡아 극한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애틋한 사랑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뉴토피아’는 기존 좀비물의 틀을 깨는 신선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좀비 apocalypse(아포칼립스) 속에 로맨스와 코미디 요소를 가미하여 기존 작품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지난 7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정민은 지수와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평소 지수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지수와 함께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좀비들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가족계획’ 흥행 신화 넘어설까… 기대감 UP!
ݱ
뉴토피아 / 출처 : 쿠팡플레이
‘뉴토피아’는 쿠팡플레이의 역대급 흥행작 ‘가족계획’의 뒤를 이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가족계획’은 공개 일주일 만에 시청량 225% 급증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습니다. ‘뉴토피아’ 역시 ‘가족계획’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윤성현 감독, 클래식 좀비의 매력 재해석… 새로운 좀비물 탄생 예고
ݱ
뉴토피아 / 출처 : 쿠팡플레이
ݱ
뉴토피아 / 출처 : 쿠팡플레이
‘파수꾼’, ‘사냥의 시간’ 등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성현 감독은 ‘뉴토피아’를 통해 첫 좀비 장르에 도전합니다. 윤 감독은 “70~80년대 클래식 좀비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느리고 유머러스하면서도 기괴한 좀비 캐릭터를 구현했다”며 “기존 좀비물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