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통해 공개된 미니멀 라이프… “중고거래와 나눔으로 환경 보호까지 실천”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배우 최강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환경까지 생각하는 알뜰살뜰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지난 11월 9일 방송된 ‘전참시’ 321회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그녀는 새롭게 바뀐 집 인테리어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버리는 건 아깝잖아요!” 송은이와의 ‘훈훈한 나눔’
그렇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소파는 어떻게 된 걸까요? 최강희는 “소파는 송은이에게 줬다”며 “돌려쓰는 게 질리지도 않고 돈도 안 들어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단순히 버리는 대신,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는 그녀의 모습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프린터도 송은이 언니가 줬어요!” 알뜰살뜰 DNA 인증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이처럼 최강희는 ‘전참시’를 통해 중고 거래와 나눔을 활용한 알뜰살뜰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하며, 환경 보호까지 생각하는 실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면서도, 필요한 물건은 중고로 구매하거나 지인에게 얻는 등 현명한 소비 습관을 보여준 그녀에게 시청자들은 “역시 최강희답다”, “긍정적이고 검소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최강희의 라이프스타일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