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덱스, 20세 유나에 자신감 떨어졌나
“주접 떠는 거 못 해먹겠어”

사진 = 유튜브 ‘냉터뷰’ 화면 캡처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가 그룹 있지(ITZY)의 유나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이상형 질문에 “현타”를 느끼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 공개된 ‘덱스의 냉터뷰’ 24회에서는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덱스는 이날 8살 연하인 유나에게 이상형을 묻는 데 있어 약간의 부담을 느끼며 잠시 머뭇거렸다. 그러나 유나는 적극적으로 “웃는 게 예쁜 사람”이라며 이상형을 설명했고, 덱스의 질문에 따라 강아지상과 늑대상 중 “늑대상”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또한 유나는 “한번에 확 끌리는 스타일이 아닌 은은하게 빠지는 스타일이 좋다”며 배려 있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덱스는 “너무 주접 떠는 것 같아 이상 못 해먹겠다”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냉터뷰’ 화면 캡처

사진 = 유튜브 ‘냉터뷰’ 화면 캡처

사진 = 유튜브 ‘냉터뷰’ 화면 캡처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