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사의 품격
김수로 SNS
김수로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 2025.8.26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 #사랑하는_신사의 품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속에서 ‘죽마고우’로 활약했던 네 배우가 다시 뭉쳐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수로 SNS
김수로 SNS
SBS 신사의 품격
13년이 지난 지금, 작품 속 우정이 현실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 이들의 재회 소식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신사다운 품격이 느껴진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정이 감동적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