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40%, SK하이닉스 +1.19%, 현대차 +16.83%...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49,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40% 올랐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6%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PER 31.04, ROE 9.03으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SK하이닉스(000660)는 765,000원으로 1.19% 상승하며 거래량 3,232,788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53.50%이며, PER 15.60, ROE 31.06으로 수급 및 재무 상태가 양호했다.
현대차(005380)는 482,500원으로 16.83% 상승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5,878,033주였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399,500원으로 2.17% 상승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36,000원으로 2.85% 상승했다. HD현대중공업(329180)도 647,000원으로 4.02% 상승했다. 기아(000270)는 169,900원으로 12.44% 상승하며 주목받았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11,200원으로 보합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925,000원으로 1.13% 하락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95,500원으로 0.21% 상승했다.
전체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대체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특히 현대차와 기아가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거래량도 전반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러한 흐름이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