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상승, 애플 하락…변동성 속 주목
6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종합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엔비디아와 애플은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은 상승세를 나타내며 눈길을 끌었다. 테슬라는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아마존은 이번 거래일에서 3.38% 상승한 240.93달러로 마감하며, 거래량은 5천 327만 1천 560주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0% 상승한 478.51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거래량은 2천 296만 944주로 나타났다. 월마트 역시 1.45% 오른 114.34달러로 마감했다.
반면, 테슬라는 4.14% 하락한 432.96달러로 마감하며, 거래량은 8천 835만 5682주로 집계됐다. 애플은 1.83% 하락한 262.36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량은 5천 158만 8091주였다. 알파벳 Class A와 Class C는 각각 0.70%와 0.87%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번 나스닥 시장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했다. 주식 시장은 계속해서 변동성을 보일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에 맞춰 신중한 투자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