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카니발 대항마 등장!” 4천만원대 ‘만능 전기차’ PV5, 4월 영국서 출격!
“패밀리카, 배송, 공공 서비스까지 다 되는 만능 전기차가 온다!” 기아가 오는 4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25 상용차 전시회(CV 쇼)’에서 다재다능한 전기차 ‘PV5’를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단순한 전기 밴을 넘어, ‘움직이는 플랫폼’으로 진화한 PV5는 카니발, 스타리아가 장악한 국내 미니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상용차 시장까지 뒤흔들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PBV가 뭐길래?” 플랫폼 혁명! 7년/10만 마일 보증으로 무장!
기아는 지난 2024 CES에서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Platform Beyond Vehicle, PBV)’이라는 혁신적인 개념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주도권을 예고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주자, PV5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PV5는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밴(Professional Business Vans)’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영국 시장에 상륙한다. 패널 밴, 섀시 캡, 승객용 모델 등 3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하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인 ‘7년/10만 마일’ 보증을 제공,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차
202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