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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과의 의리 빛났다… 400만 영화에 깜짝 등장한 안재홍
배우 안재홍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특별출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안재홍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왕과 사는 남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팬들과 동료 배우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유해진 유지태 사이 빛나는 존재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홍이 장항준 감독, 배우 유해진, 유지태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장항준 감독의 유쾌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주연 배우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안재홍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돋보인다.
리바운드에서 이어진 특별한 인연 안재홍의 이번 특별출연은 장항준 감독과의 깊은 인연 덕분에 성사됐다. 그는 장 감독의 전작인 영화 ‘리바운드’에서 주연 강양현 코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전작의 성공을 함께 이끈 의리로 ‘왕과 사는 남자’의 특별출연 제의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끈끈한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