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약속 안 잡아요” 츄, 갑자기 한강으로 달려가는 진짜 이유
가수 츄는 데뷔 초부터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상큼한 이미지와 더불어 꾸준히 유지해 온 슬림한 몸매 덕분이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몸매 관리 비결을 궁금해한다. 하지만 츄의 방식은 단순히 굶는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다. 그 배경에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습관과 ‘혼자 달리기’라는 키워드가 자리 잡고 있다. 체구 작아 시작한 운동이 습관으로 굳어졌다 츄의 운동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 또래보다 체구가 작아 어머니의 권유로 운동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됐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중학교 시절까지 꾸준히 달리기를 했고,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하다. 학창 시절 계주 선수로 자주 나섰던 경험은 자연스레 운동을 생활의 일부로 만들었다.
약속 대신 달리기를 선택하는 이유가 있었다 성인이 된 후 츄가 가장 즐기는 운동은 달리기다. 그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약속을 잡기보다 혼자 한강으로 나가 뛰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정해진 프로그램에 얽매이지 않고, 뛰고 싶을 때 즉흥적으로 나서는 방식이다. 이는 체중 관리 목적을 넘어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야외 활동이 어려운 날에는 집에서 홈트레이닝으로 운동을 이어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