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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라더니 다 속았네”… 10년 만에 모자 벗은 ‘이 셰프’ 정체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았던 모자를 벗어던진 스타 셰프의 모습이 공개되어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조림의 요정’으로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최강록 셰프가 그 주인공입니다.
정호영 셰프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열했던 경연을 마친 셰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습니다.
흑백요리사2 촬영장서 포착된 색다른 모습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단연 최강록 셰프였습니다. 사진 가장 우측에 자리한 그는 평소 방송이나 공식 석상에서 고수해오던 모자를 착용하지 않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2013년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 당시부터 줄곧 모자를 쓴 모습만 보여왔기에, 이번에 공개된 그의 ‘맨머리’는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단정하게 정돈된 짧은 헤어스타일은 그의 담백한 요리 스타일만큼이나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동안 모자에 가려져 볼 수 없었던 이마와 헤어 라인이 드러나자,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훨씬 젊어 보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