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소식
와 실내 미쳤네? 벤츠 GLS보다 큰데 1억, 출시 앞둔 GV90도 긴장
중국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Zeekr)가 플래그십 SUV ‘9X’ 5인승 모델의 실내를 공개하며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본 네티즌 사이에서는 “실내가 제네시스보다 낫다”는 반응까지 나온다. 이 차의 핵심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바로 `압도적인 2열` 공간, `1300마력대 성능`, 그리고 기존 럭셔리 브랜드의 허를 찌르는 `가격 경쟁력`이다.
단순히 ‘중국산’이라는 꼬리표로 평가하기엔 만만치 않은 상품성을 갖췄다. 메르세데스-벤츠 GLS와 레인지로버를 직접 겨냥하며 글로벌 시장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실내의 핵심은 압도적인 2열 공간에 있다 이 차의 설계는 운전석이 아닌 2열 탑승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5인승 모델의 2열 레그룸은 무려 1.4m에 달한다. 이는 5인승 레인지로버의 1.22m보다도 월등히 넓은 수치다.
2열 독립 시트는 기본적으로 열선, 통풍, 마사지 기능을 포함하며 버튼 하나로 무중력 상태와 같은 편안함을 주는 ‘제로 그래비티’ 모드도 지원한다. 퍼스트클래스가 부럽지 않은 구성이다. 가운데 좌석은 필요에 따라 대형 암레스트로 바꿀 수 있다. 암레스트에는 물리 버튼과 듀얼 무선충전 패드, 하단 수납공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