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빵, 라면 다 먹고도 49kg… 이다희가 절대 안 어기는 ‘16시간’의 비밀
배우 이다희의 몸매 관리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76cm의 큰 키에 49kg이라는 가녀린 체형을 유지하면서도, 평소 빵이나 라면처럼 소위 ‘다이어트의 적’으로 불리는 음식을 즐긴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그녀가 오랜 기간 실천해 온 핵심 비결은 바로 ‘16시간 간헐적 단식’이다. 저녁 10시에 마지막 식사를 했다면 다음 날 오후 2시까지 공복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은 공복 그 자체가 아닌, 공복 이후의 식단이다. 라면을 첫 끼로 먹어도 괜찮았던 이유 예상과 달리 이다희는 16시간 공복 후 첫 식사를 엄격하게 제한하지 않는다. 심지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라면을 먹을 때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여기에는 그만의 확고한 원칙이 있었다. 핵심은 국물을 거의 먹지 않고 면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다. 이는 나트륨과 불필요한 열량 섭취를 최소화하려는 습관이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줄이되, 과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절제하는 점이 비결의 한 축을 담당한다. 단순히 굶는 방법과는 차원이 달랐다 물론 이다희의 몸매 유지가 단지 식단 조절 덕분만은 아니다. 꾸준한 운동을 병행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또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