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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버닝썬’ 남편 논란 후 2190일 만의 첫 심경 고백… “지옥 같았다” 눈물 왈칵
배우 박한별이 결혼 6년 만에,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버닝썬 게이트’ 연루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6년이라는 긴 침묵 끝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어렵게 꺼낸 그녀의 진심은 ‘지옥 같았다’는 말과 함께 눈물로 얼룩졌다. 6년 만의 방송 복귀… ‘버닝썬’ 그림자 드리운 눈물의 고백 예고
지난 25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은 배우 박한별의 출연을 알리며 뜨거운 감자를 던졌다. 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박한별은 “오랜만에 방송이라 긴장된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그녀는 남편 유인석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용기 내어 입을 열었다. 결혼 2년 만에 닥친 시련… “아내로서 책임감 느껴 공백기 가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대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결혼 2년 만인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그녀는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해야 했다. 예고편에서 박한별은 “죄송한 일이다. 남편 일로 아내로서 책임감을 느껴 공백기를 가지게 된 것 같다”며 그간의 힘들었던 시간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하루하루가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