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나도 한번 해볼까’ 36살 권유리, 제주에서 찾은 인생 운동법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권유리가 데뷔 20년 차를 앞두고도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36세인 그녀는 최근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몸매 비결을 필라테스나 요가 같은 특정 운동 덕분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비결은 실내 운동과 야외 활동, 그리고 일상 속 높은 활동량의 조화에 있었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권반장’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부지런한 그녀의 하루를 들여다보면, 그 이유가 명확해진다.
실내 운동, 필라테스와 요가만 고집하지 않는 이유 권유리의 운동 루틴에서 필라테스와 요가가 중심을 잡는 것은 사실이다. 필라테스로는 속근육을 다져 군살 없는 라인을 만들고, 요가를 통해 유연성과 몸의 균형을 유지한다. 이는 무대와 촬영이 잦은 직업적 특성상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그녀는 기구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코어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그녀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선호하기에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반드시 병행한다. 근육량을 유지해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