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대학 가려고 캐스팅 거절했다더니…‘옹주’ 노윤서 몸매 비결, 의외로 간단했다
배우 노윤서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옹주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연기력과 함께 군살 없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 또한 연일 화제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관리 비결을 궁금해하는 가운데, 핵심은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된다. 바로 바른 ‘자세’와 탄탄한 ‘코어 근육’, 그리고 이를 지탱하는 ‘꾸준함’이다.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닌, 곧고 힘 있는 체형을 유지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숨어 있었다.
배우들이 체중 감량보다 자세에 집착하는 이유 화면 속 배우들에게 체중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자세다. 노윤서는 이런 관리를 위해 기구 필라테스를 수년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그녀의 개인 SNS에는 촬영이 없는 날에도 리포머, 캐딜락, 체어 등 전문 기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운동하는 모습이 자주 올라온다. 이는 노윤서의 인상적인 긴 목선과 곧은 어깨라인의 비결이기도 하다.
필라테스는 단순히 칼로리를 태우는 것을 넘어 몸의 중심을 잡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특화된 운동이다. 특히 복근뿐 아니라 몸 전체를 연결하는 심부 근육을 활성화시켜 허리와 골반의 안정성을 높인다. 척추 정렬과 골반 균형이 바로잡히면 화면에서 배우의 몸은 한층 길고 날씬해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