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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반려견과 단둘이… 수백억 상속녀의 ‘소탈한’ 근황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 소속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애니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24”라는 숫자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날 24번째 생일을 맞이한 것을 기념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화려한 파티 현장이 아닌, 편안한 공간에서 반려견과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명품이나 화려한 의상 대신 검은색 후드 티셔츠 차림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수백억 상속녀의 반전 생일 풍경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애니가 바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의 장녀이기 때문이다. 재벌가 3세라는 배경 때문에 성대한 생일 파티를 예상했던 것과 달리, 반려견과 조용히 보내는 모습은 대중에게 신선한 ‘반전’으로 다가왔다. 누리꾼들은 그녀의 소탈한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데뷔부터 화제 모은 신세계 외손녀
애니는 데뷔 전부터 ‘신세계 외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