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신민아 “전 타고난 근수저라…” 헬스장 대신 집에서 이것만 20분 밟는 이유
배우 신민아는 데뷔 초부터 ‘한국의 미란다 커’로 불리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지나치게 마르지 않으면서도 탄탄한 실루엣은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의외로 그녀는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스스로를 ‘근수저’라 칭하며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수준의 운동을 고집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신민아의 관리법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근육이 잘 붙어 웨이트를 피하는 이유
신민아의 운동법을 이해하려면 먼저 그녀의 체질을 알아야 한다. 최근 동료 배우 공효진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근수저’라고 표현하며, 운동을 조금만 해도 근육이 쉽게 붙는다고 털어놓았다.
이런 체질은 과도한 중량 운동을 할 경우, 원하는 라인보다 몸이 더 커 보일 수 있다. 이 때문에 그녀는 근육을 키우기보다 현재 몸의 균형을 잡고 다듬는 데 초점을 맞춘다.
헬스장 대신 집에서 스텝퍼를 밟는다 그녀가 가장 꾸준히 하는 운동으로 꼽은 것은 바로 스텝퍼다. 스텝퍼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계단을 오르는 동작을 반복하는 실내 유산소 운동 기구다.
바쁜 촬영 스케줄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