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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어도 못 산다”...제니, 母가 물려준 샤넬 ‘이 옷’ 화제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제니(JENNIE)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샤넬 제품들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제니는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샤넬 앰배서더로서의 활동과 패션에 대한 철학을 솔직하게 밝혔다.
“샤넬, 가족 같은 존재…엄마의 영향 커요”
약 8년간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한 제니는 “일을 같이하는 브랜드지만, 너무 오래 봐서 가족 같다”며 샤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샤넬과의 인연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됐다며, “지금 입는 옷 중에서도 엄마 옷이 많다. 어릴 때도 스타일이 확고해 엄마랑 옷 문제로 자주 싸웠다”고 웃으며 털어놨다.
공항패션 화제된 ‘하늘색 크롭티’…1990년대 빈티지 샤넬 특히 제니의 공항 패션으로 유명한 샤넬의 ‘하늘색 크롭티’는 1990년대 빈티지 라인 제품으로,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옷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리 여행 중 엄마와 함께 같은 카디건을 번갈아 입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역시 2019-2020 F/W 컬렉션 캐시미어 울 제품으로 가격은 약 470만 원에 달한다.
“사고 싶어도 못 산다”…제니 효과에 빈티지 샤넬 가격 폭등
제니가 착용한 샤넬 빈티지 보스턴백은 중
202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