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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으려고 한 말이 상처 됐다”…이관희, 홍진경에 ‘사과 문자’로 논란 수습
“연애도 모를 것 같은데”…영상 속 발언이 불씨 ‘솔로지옥3’ 출신 농구선수 이관희가 ‘솔로지옥’ 시리즈 MC 홍진경에게 사과했다. 논란은 지난 26일 공개된 농구선수갓관희 영상 속 발언에서 시작됐다. 이관희가 “(홍)진경 누나는 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고 있는 게 화난다”는 취지의 말을 남기며, 무례하다는 지적이 빠르게 번졌다. ‘솔로지옥3’ 때도 도마…반복되는 ‘말실수’ 지적 이관희는 앞서 솔로지옥3 출연 당시에도 여성 출연자들을 “쟤, 얘, 얘”로 지칭하는 등 예의 없는 태도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후 ‘하남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으며 라디오스타 ‘하남자가 있어’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쟤, 얘, 얘’라고 해서 욕을 많이 먹었다”며 실언을 인정했지만, 이번 논란으로 ‘또 반복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결국 ‘공개 사과’…“누나 마음 상할 일 없었으면” 거센 비판 끝에 상황은 ‘사과 엔딩’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홍진경이 31일 자신이 받은 사과 문자 메시지를 SNS에 공개하면서다. 이관희는 메시지에서 “정말 좋아하는 누나인데 제 실수로 논란을 만들어 죄송하다. 재밌으려고 한 말이 누나에게 상처를 준 것
2026.01.31
스타이슈
“위스키 광고 찍고 하는 말이…” 음주운전 3번 고백한 유명 셰프의 속사정
2026.01.19
스타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10년동안 3번 고백 후 자필 사과문...“용서 구한다”
“팬과 시청자께 고개 숙여 사죄”…SNS 자필 사과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뒤, 공식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재차 사과했다. 임성근은 18일 자신의 SNS에 “저를 아껴 주고 응원해 주는 팬과 시청자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어떤 이유로도 변명 못 한다”…처벌·자숙 언급 사과문에서 임성근은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라며 책임을 분명히 했다. 이어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 처벌을 달게 받았으며,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대중의 관심이 커진 상황을 언급하며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은 저를 믿어준 분들께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영상에서 먼저 털어놨다…“10년간 세 번” 이번 사과문에 앞서 임성근은 유튜브 채널 ‘임짱TV’ 영상 ‘음식 그리고 음주’에서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며 “10년에 걸쳐 세 번의 음
2026.01.18
스타이슈
“교도소 수준 아니냐”… 100만 유튜버, ‘이 영상’ 올렸다가 결국
2025.12.03
연예소식
뮤지컬 배우 김준영, 유흥업소 출입 논란 인정 후 자필 사과문 공개
김준영은 사과문에서 두려움과 부끄러움, 그리고 또 다른 피해를 우려하여 사과가 늦어진 점도 인정하며, 피해를 입은 제작사, 소속사, 관계자, 배우, 스태프, 관객 및 팬들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관객을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고, 책임감 있는 운영으로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2025.11.08
스타이슈
줄리안, 카페 ‘과대포장’ 저격 사과 “깊이 반성, 금전적 보상 논의”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카페의 ‘과대포장’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가 거센 논란 끝에 사과했다. 줄리안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레드 계정에 특정 카페 상호와 계정을 태그하며 “이중컵도 아닌 삼중컵까지 생겼다. 과대 포장의 과대 포장”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직접 방문해 촬영한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고, 해당 글은 카페 운영자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 카페 사장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억울한 사정을 호소했다. 그는 “환경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손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여러 번 시도 끝에 지금의 포장 방식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얼음을 빠르게 칠링하기 위해 작은 플레이크 얼음을 사용하는데, 이 경우 쉽게 녹아 맛이 변질되기 때문에 단열 컵을 겹쳐 쓰게 됐다”며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명 방송인의 공개 저격으로 매출과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이 우려된다”고 호소했다. 논란이 커지자 줄리안은 처음에는 긴 해명과 사과를 올렸지만, 사과문 속에서도 환경 문제를 강조하며 다시 논란을 불렀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과문이 아니라 2차 저격문 같다” “사장 말은 무시하고 자기 주장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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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웹툰 끝났다”…월 400억 벌던 ‘마나토끼’ 사망, 운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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