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것’ 10알이면 쌀밥보다 낫다? 60대 노화 늦추는 의외의 간식
매일 먹는 쌀밥 대신 특정 간식을 챙겨 먹는 것만으로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60대 이상 중장년층의 피부와 모발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쏠린다.
핵심 영양소는 쌀보다 4배나 많은 비타민B1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다. 찌거나 굽는 등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훌륭한 건강 간식이 된다.
하지만 이 음식의 주성분 역시 탄수화물이기에 섭취량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쌀보다 비타민B1이 4배 많은 간식의 정체 화제의 음식은 바로 가을철 대표 주자인 밤이다. 밤의 가장 주목할 만한 영양소는 비타민B1으로, 그 함량은 백미와 비교해 4배에 달한다.
비타민B1은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을 태워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수적인 보조효소다. 이 성분 덕분에 신체 활력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막아 머릿결을 윤기 있게 가꾸는 데도 기여한다.
하루 10알 이상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밤은 고구마와 달리 구워도 혈당지수(GI)가 급격히 높아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들에게는 좋은 간식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열량까지 낮은 것은 아니다. 군밤의 열량은 100g당 162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