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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배가 찬다고?…송혜교 새해 첫날 올린 ‘이것’, 그릇 크기 ‘경악’
배우 송혜교가 새해 첫날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떡국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떡국은 파와 김 가루, 소고기 고명이 정갈하게 올라가 먹음직스러운 모습이다. 만두 몇 알도 함께 담겨 있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이 쏠린 곳은 다름 아닌 떡국이 담긴 그릇의 크기였다. 사진상으로도 작아 보이는 그릇에 담긴 떡국 양을 본 누리꾼들은 송혜교의 ‘소식(小食)’ 습관에 놀라움을 표했다. 댓글에는 “이걸로 배가 찰까”, “평소 자기관리가 얼마나 철저한지 보여주는 사진”, “이러니 살이 찔 틈이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톱배우의 소박한 새해 맞이
화려한 톱스타의 이미지와 달리, 새해 첫날 떡국 한 그릇으로 소박하게 한 해를 시작하는 모습이 팬들에게는 오히려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문구 없이 사진 한 장만으로도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그의 방식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된 것이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지난 2001년 드라마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풀하우스’(2004), ‘태양의 후예’(2016) 등 수많은 히트작을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