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55세 고현정 ‘격한 운동은 늙어요’…숨 막히는 허리 라인, 비결은 따로 있었다
배우 고현정의 최근 모습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과거의 통통한 이미지는 사라지고, 가녀린 팔다리와 한 줌 허리를 드러내며 등장했다. 그녀는 평소 “격한 운동은 사람을 늙게 만든다”며 고강도 트레이닝을 기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실제로 그녀의 관리법은 헬스장에서 무거운 기구를 드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대신 꾸준한 걷기와 식이요법, 그리고 최근 새롭게 시작한 운동의 조합이 핵심 비결로 꼽힌다. 단 하나의 특별한 비법이 아닌, 생활 습관 전반에 그 답이 있었다. 매일 2시간 반 걷는다는 말의 진실 그녀의 체중 관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걷기다. 고현정은 매일 2시간 30분가량 걷는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걷기는 달리기와 달리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하루 이틀 고강도 운동을 하고 지쳐 포기하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다. 하지만 고현정은 강도보다 꾸준함에 집중했다. 매일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체중 감량 후 요요를 막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20년 만에 극찬한 운동의 정체 걷기만으로 지금의 몸매를 완성한 것은 아니다. 최근 그녀는 새로운 운동인 ‘자이로토닉’에 도전하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