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결혼과 입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화제입니다.
“남의 아이라도 키우고 싶어”… ‘엄마’ 최강희의 꿈
배우 최강희 / 출처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어느 날 보니 송은이, 김숙 씨와 나만 남았더라”… ‘골드미스’ 탈출 원해
배우 최강희 / 출처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배우 최강희 / 출처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최강희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고 나니 송은이, 김숙 씨와 나만 남았다”며 웃픈 현실을 토로했습니다. “결혼하자고 제안한 사람이 없었다”는 솔직한 고백에 함께 출연한 양치승은 “최강희는 건드리면 안 될 것 같은 이미지였다”며 “딸이나 여동생처럼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형은 ‘편안하고 자존감 높여주는 사람’… “하지만 핸드폰 좀 챙겨요!”
배우 최강희 / 출처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솔직 당당’ 최강희, 그녀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결혼과 입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최강희. ‘4차원 매력’으로 사랑받는 그녀가 ‘사랑스러운 아내’, ‘멋진 엄마’로서 새로운 삶을 펼쳐나가기를 응원합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