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인 ‘극세사 각선미’ 인증하며 SNS 뜨겁게 달궈
영화 ‘만약에 우리’로 스크린 복귀하며 활발한 활동 예고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문가영이 믿기 힘들 정도로 가녀린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정평이 난 그가 일상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워너비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CG급 비현실적 슬렌더 자태
문가영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특별한 설명 없이 거울 이모티콘 하나만 남긴 게시물이었지만, 사진 속 그의 모습은 대중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부러질 듯 가녀린 팔과 다리 라인이다. 거울 셀카를 통해 드러난 전신 실루엣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극세사’ 그 자체였다. 단순히 마른 것을 넘어 탄탄한 라인을 유지하는 그의 피지컬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있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누리꾼들은 비현실적인 비율에 감탄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민낯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닌 편안한 차림에서도 문가영 특유의 분위기는 빛을 발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청초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이 동시에 묻어났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별다른 조명 없이도 빛났으며,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은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스크린과 글로벌 무대를 넘나드는 활약
문가영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에서도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해당 작품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가영은 국내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무대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한 그는 유창한 독일어와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뇌섹녀’ 매력까지 발산해왔다. 최근에는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와 투미 등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밀라노 패션위크 등 해외 패션계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차기작 검토와 함께 다방면에서 활약할 문가영의 2026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