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사진=MBC 제공)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 1회 시청률은 4.1%로 집계됐다. 최고 시청률은 무진이 생사의 고비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청년 보살(탕준상 분)과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장면에서 7.1%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사 노무진 1회 스틸컷(사진=MBC 제공)
노무진은 처제이자 사무소 실장인 나희주(설인아)의 조언에 따라 산재사고가 잦은 공장을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노무사 노무진 1회 스틸컷(사진=MBC 제공)
노무사 노무진 1회 스틸컷(사진=MBC 제공)
이날 처음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은 주연배우 정경호의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가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망연자실해 하는 모습을 짠내나는 캐릭터로 소화시킨데다, 어려운 노동법 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는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 노무사 노무진은 매주 금, 토 저녁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정경호(사진=MBC 제공)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