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 출처 : 넷플릭스
4일,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5 코리아’ 행사에 참석한 김원석 감독은 아이유와 박보검의 케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애순이’는 똑똑하고 야무진 제주 소녀로, 가난과 섬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관식이’는 애순이라면 껌뻑 죽는 든든한 ‘무쇠’ 같은 존재”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폭싹 속았수다 / 출처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 출처 : 넷플릭스
아이유는 이번 작품에서 당차고 야무진 매력을 가진 애순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보검은 순박하고 우직한 관식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은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 출처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 출처 : 넷플릭스
아이유와 박보검의 만남, 그리고 명품 제작진의 합류로 2025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폭싹 속았수다’. 오는 3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폭싹 속았수다’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