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3.78%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0.72% 상승…기술주 희비 엇갈려

4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100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종목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다른 종목들은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애플은 2.60% 상승하며 종가 276.49달러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8천 996만 5천 73주로 전 거래일 대비 7.01달러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0.72% 상승하며 종가 414.19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4천 431만 1천 200주로 전 거래일 대비 2.98달러 상승했다. 월마트는 0.23% 상승하며 종가 128.00달러를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2천 743만 9천 680주로 전 거래일 대비 0.29달러 상승했다.

반면, 엔비디아는 3.41% 하락하며 종가 174.19달러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2억 378만 728주로 전 거래일 대비 6.15달러 하락했다. 테슬라도 3.78% 하락하며 종가 406.01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7천 354만 778주로 전 거래일 대비 15.95달러 하락했다. 브로드컴은 3.83% 하락하며 종가 308.05달러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4천 200만 6천 750주로 전 거래일 대비 12.28달러 하락했다.



주식 시장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변동성을 보일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발표 등의 정보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시장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을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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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