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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할 맛 나겠네”… 김나영, 스태프 생일에 ‘수천만원’ 명품백 쐈다
방송인 김나영이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게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가방을 선물하며 남다른 씀씀이를 보여줬다.
최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그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한 스태프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영상에 담긴 깜짝 선물 현장
김나영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선물 상자를 건넸다. 스태프가 “이게 뭐냐”고 묻자, 그는 환하게 웃으며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직접 상자를 열었다. 상자 안에는 많은 이들의 ‘드림백’으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이 들어있었다.
예상치 못한 초고가 선물에 스태프는 “이걸 받아도 되냐”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수차례 놀라움을 표현하는 스태프에게 김나영은 “받아요”라고 짧고 쿨하게 답하며 진심을 전했다. 이후 스태프가 가방을 착용해 보자 “정말 예쁘다. 잘 어울린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스태프를 진심으로 아끼는 게 느껴진다”,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하면 신날 듯”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통 큰 기부로 보여준 선한 영향력
김나영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6.01.29